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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경제를 살리자!](주)우리농산물 가야 '0.8 김치' 투자 설명회열려...

기사입력 2009-02-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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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1시경 중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종원 도의원, 신병희 상주시의회 부의장, 안창수 시의원, 신갑철 중동면장,  손여락 상주시 기업유치팀장, 전부엽 기업유치 담당, 이영모 (주)우리 농산물 가야 대표이사와 중동면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우리농산물 가야 0.8 김치 투자 설명회'가 개최되었다.

 

신갑철 중동면장

 

중동면 차정식 부면장의 사회로 진행된 설명회는 신갑철 중동면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종원 도의원, 신병희 상주시의회 부의장, 안창수 시의원의 인사말 순으로 이어진 설명회에서  이영모 (주)우리농산물 가야 대표이사는 "중동면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서두를 꺼냈으며 "200여명 정도의 직원이 필요하게 될 것인데 우선적으로 중동면민을 90% 이상 고용할 것이다."고 하였다.

 

이영모 (주)우리 농산물 가야 대표이사

 

또한 "(주)우리농산물 가야는 100% 국산재료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김치만 국산을 쓰는 일부 제조업체의 제품과는 맛과 질이 많이 다를 것이다."고 하며 "김치를 만들 때 소요되는 모든 재료들도 중동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사용을 할 것이며, 계약재배를 할 경우 시중가보다 조금이라도 높게 매입하겠다."고 하였다.

 

 

직원의 채용시 나이 제한은 없냐는 주민의 질문에 "연령제한은 없다."고 하며 "김치공장으로 사용되는 신동분교의 1층은 전통식품체험관으로 건축할 것이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무료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며, 2층의 교실 한 칸은 그대로 잘 보존할 예정이다."고 하였다.

 

 

 

 

'0.8 김치'의 뜻에 대한 질문에는 "김치의 산성도가 0.8인 경우가 보편적으로 가장 맛있기 때문에 이름을  '0.8 김치'라고 지었다."고 하였으며.

 

또한 이영모 대표이사는 " 앞으로 중동면 지역을 김치특구로 만들고 싶은 희망을 갖고 있으며 2월 15일을 전후해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고, 가능하면 4월 중순까지 공사를 마무리 해서 5월 초순에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설명회가 끝나고 '(주)우리농산물 가야'에서는 설명회에 참석한 모든 내빈들에게 회사에서 생산한 김치 한 박스씩을 선물했으며, 중동면내 식당에서 중식을 제공했다. 

 

* 동영상 뉴스 추후 제공.

 

◎ (주)우리농산물 가야의 생산제품

 

 

 

 

 

 

 

 

 

 

 

박영오 본부장 (pa1452@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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