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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4-1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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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축 미사육 농가 전수조사 완료

- 관리 미흡한 축사 허가취소를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 -

기사입력 2022-01-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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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가축 미사육 농가 전수조사 및 후속조치를 완료하였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18조제1항에 따르면 당한 사유없이 3년 이상 가축을 사육하지 않은 경우나 철거멸실이 확인된 축사에 대해서는허가취소 또는 폐쇄명령하도록 강제 규정되어 있다.

 

축 미사육 농가 전수조사는 지난 20207월부터 관내 2,420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확인과 추가 조사를 통해 위반사실이 있는 218개 농가를 청문 실시 후 행정처분 하였으며,

 

업 추진 초기에는 축산농가들의 극심한 반발에 부딪혀 난항을 겪기도 했지만 주변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환경개선과 축산악취 10대 도시라는 불명예를 벗어 던지는 시발점이 되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금번 미사육 농가 전수조사 및 후속조치를 통해 관리가 미흡한 축사를 정리하여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여하고, 시민들과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축산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희옥 (heeok50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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