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6 22:35
경북 감 재배 농가 변화의 돌파구 마련
상주감연구소, 감잎 활용 지역특화제품 개발로 지역 상생 박차
2026년 고용부 사회적기업 육성 자치단체 최우수상 수상
민선 9기 이철우 경북도지사 취임··· "경북 대전환으로 지방시대 완성"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경영실적평가 8년 연속 ‘우수(A)’
폐배터리 속 리튬, 미생물로 90% 이상 회수한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8개 공공기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경북소방, 소방기관 사칭 사기 급증··· 사업주 각별한 주의 당부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여름맞이 이벤트 ‘풍성’
경북도-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 한자리에··· 경북 대전환 힘 모은다
경북도, 민관 협력으로 자연재해로부터 도민 재산 지킨다
경북소방, 폭염 속 온열질환 주의 당부
한복 입고 배우고··· 알리고 경북, 한류 콘텐츠 확산 나서
농업인 안전을 위해 4개 전문기관 뭉쳤다!
기사입력 2026-05-14 17:56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5월 13일(수) 의회 본회의장에서 상주공업고등학교 학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2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은 상주공업고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의사진행과 토론에 참여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공동체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3분 자유발언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특성화고 학생 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 확대 ▷청소년 근로권 보호 강화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청소년의 시각에서 사회문제에 대한 생각을 발표했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교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 ▷유튜브 시청 나이 제한에 관한 조례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상정·처리하고 찬반 토론과 표결을 진행하는 등 실제 지방의회와 같은 방식으로 회의를 운영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의원 역할을 맡아 토론과 표결을 진행해 보니 지방의회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친구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앞으로도 도내 청소년들의 지방자치와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을 지속 확대하고, 학생들이 실제 의정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학교와 연계한 현장 중심 민주시민 교육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정책 제안과 토론 문화에 적극 참여하는 미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상주인터넷뉴스 (heeok5086@naver.com)
“잠이 보약이다”
폭염 시 이것만 기억하세요!
경북으로 오세요!
상주쌀 미소진품
2026 새해 상주 속리산 문장대에서 본 일출
상주시 야간 상담서비스 '달빛상담소' 운영
2026 상주곶감축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2026 작은 결혼식 지원사업 홍보
2026 상주곶감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