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6 22:35

  • 뉴스 > 교육문화체육

문학에서 온정을 만나고 일상에서 온기를 느끼다

- 상주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 운영 -

기사입력 2026-07-26 20:1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임종화)2026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성황리에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상주도서관은 올해 문학으로 온정을 만나고 일상에서 온기를 나누다라는 주제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9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0회차로 구성된 이번 사업은 다양한 문학 장르를 아우르는 작가 강연과 북토크, 군산 채만식문학관 일대 탐방으로 구성되어 온정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상주도서관 임종화 관장은 문학 작품을 매개로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일상에서 인문학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상주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054-530-6334)로 문의하면 된다.
 

상주인터넷뉴스 (heeok5086@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