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7 22:00
상주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적기 이삭거름 살포 당부
상주시, 포도 유사 축과증상 예방 현장 지도 강화
봉군 세력 및 양봉 병해충 관리 기술교육 추진
상주시, 농업인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진료’ 운영
상주쌀 품질 향상은 스마트한 공동방제로 책임진다!
서울 자립준비청년 40여 명, 상주 이안느루에서 농촌의 삶을 경험하다
달고 아삭한 상주 샤인머스캣, 본격 수확···해외 수출까지
상주쌀 미소진품, 2026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 ‘전국 2위’ 선정
상주 농특산품 대만 시장 확대를 위한 바이어 초청
뽕잎과 쌀가루의 건강한 만남, 교육생 호응 속 종강
상주시, 구제역(FMD) 유입차단을 위한 긴급 접종 및 긴급방역대책 추진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 현장애로 해결을 위한 실증시험 본격 추진
청년농부, AI를 만나 콘텐츠가 되다
거센 파도에도 굳건한 독도 사랑! 농촌지도자, 현장에서 영토주권 의지 다져!
기사입력 2026-07-27 21:37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인수)는 2025년부터 확대 보급한 미소진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이삭거름 적기 살포를 강조했다. 벼 이삭거름은 이삭의 충실한 결실을 도와 수량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비료다. 상주시 대표 품종인 “미소진품”은 이앙일 5월 20일 기준으로 이삭거름 시기는 7월 22일에서 7월 31일경이 적합하다. 다만, 완효성 비료를 이용하여 측조시비를 한 경우에는 벼의 잎색을 보고 이삭거름 시비량을 줄이거나 생략해야한다. 이삭거름 시용량은 N-K비료(18-1-15)기준 10(300평)당 12kg 정도 살포하며 과도한 시비는 벼의 도복과 병해충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어 반드시 정량을 지켜야 한다. 잎도열병의 경우 20~25℃, 다습한 조건에서 쉽게 발생하며 일조가 부족한 환경에서 병원균이 활발히 번식하고 깨씨무늬병은 고온기 지력감소와 양분 부족 환경에서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도열병과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해 질소질 비료 과잉 사용을 피하고 상습 발생 지역은 도열병 및 깨씨무늬병 전용약제를 사전 살포하여 방제해야한다. 김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는 “상주시 대표 품종인 미소진품의 이삭거름 적기시용과 잎도열병 및 깨씨무늬병 사전 방제를 통해 고품질 상주쌀 생산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상주인터넷뉴스 (heeok5086@naver.com)
상주시, “다축형 평면수형 복숭아 과원” 첫 도입
상주시, 속리산 권역 화상병 방역 방어선 구축
농업이 치유가 되다
상주 샤인프레시, 스페인 K-EXPO서 발사믹식초 수출 교두보 마련
상주시, 잔류농약 데이터 기반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폭염 시 이것만 기억하세요!
경북으로 오세요!
상주쌀 미소진품
2026 새해 상주 속리산 문장대에서 본 일출
상주시 야간 상담서비스 '달빛상담소' 운영
2026 상주곶감축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2026 작은 결혼식 지원사업 홍보
2026 상주곶감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