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8-24 00:55
상주박물관, 청소년 진로특강 「내일의 지호락」 운영
경북교육청,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내국세 연동제 폐지 반대
상주의 땅에서 찾은 역사, 상주박물관이 지킨다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교육교부금 개편 철회 촉구
경상북도교육장학회, NH농협은행 경북본부와 장학금 2억 원 기탁식 개최
상주시보건소, 제6회 금연·절주 공감문화제 공모전 개최
상주도서관, 하반기 토요 늘봄도서관 수강생 모집
여름아 놀자! 화령 물놀이 한마당
우석여고-경북대, 경북앵커사업 연계 ‘바이오·첨단농업 R&E’ 본격 가동
2026 뜨거운 여름, 더 뜨거운 우석 Summer School!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응시자 학교 밖 청소년 힘찬 [동행] 지원
경북교육청, 9월 1일 자 교육공무원 정기인사 단행
경북교육청, ‘경북교육 2030 대전환 비전’ 선포
상주도서관, 2026년 지혜학교 공모사업 수강생 모집
기사입력 2026-08-19 20:51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회장 최일성)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을 반대하며 지난 7월 24일 성명서 발표 이후 8월 19일에 교육교부금 개편을 즉각 철회할 것을 2차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모인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들은 최근 교육부와 기획예산처가 교육교부금을 두고 ‘내국세 연동 폐지’로 교육교부금 개편안이 가닥이 잡혀가는 것과 관련해 교육 주체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안을 반대하는 데 다시 한번 뜻을 보았다. 또한,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들은 넓은 지역에 소규모학교가 분산되어 있는 경상북도 지역의 특성상 내국세 20.97% 연동제를 폐지하고 학령인구 변화율을 반영하여 교육교부금의 규모를 정하는 것은 지방교육자치를 훼손하고 미래 교육의 기반을 약화시키는 개편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회장 최일성)은 “미래세대의 교육권과 교육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국가가 책임 있는 교육재정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상주인터넷뉴스 (heeok5086@naver.com)
동아에코팩(주), 함창중 축구부에 연간 생수 1만 5천 병 후원
상주시, “자살·자해 위험 청소년 지원방안 논의 및 협력 강화”
상주 낙동 건립 '(가칭)영양교육체험센터' 새 이름 ‘경상북도교육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명칭 확정
상주교육지원청,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상주교육지원청, 2026 내 고장 상주 탐방 연수 운영
전공? 아직 몰라도 괜찮아!
폭염 시 이것만 기억하세요!
경북으로 오세요!
상주쌀 미소진품
2026 새해 상주 속리산 문장대에서 본 일출
상주시 야간 상담서비스 '달빛상담소' 운영
2026 상주곶감축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2026 작은 결혼식 지원사업 홍보